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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의 응급처치 피부가 마찰하면서 생깁니다. 예방책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좋은 질의 두터운 양말과 자신의 발에 잘 맞고 익숙해진 등산화가 바람직합니다. 덮어서 물집위로 압력이 가해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일부러 터뜨리지 않도록 합니다. 걸을 때 발뒤꿈치부터 발바닥 앞 꿈치 순으로 땅에 닿게 하여 발바닥 전체로 땅을 밟도록 해야 하며 발 아래를 잘 살펴 안정적인 지점에 발을 디디도록 주의해 부상을 입지 않도록 한다. 않은 등산화일수록 발뒤꿈치나 발목부위의 통증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그래도 발목이나 무릎이 선천적으로 약한 사람은 전문 장비점에서 파는 발목과 무릎에 충격을 흡수해 주는 특수 깔창을 파니까 그런 것을 신발창에 깔고 가는 것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체중의 3배라고 하는데 거기다가 배낭 무게까지 합하면 하산시 무릎에 상당한 부담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일단 무릎에 통증이 느껴지면 무조건 산행을 자제하며 쉬도록 해야 합니다. 가벼운 대부분의 경우 휴식기를 가지면 회복이 되지만 산에 갈 때마다 무릎에 통증이 느껴지게 되면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① 하산시 절대로 뛰지 않는다. 가려움 방지제도 필수입니다. 그러나 증상이 심각할 때는 주저하지 말고 등산을 중지하고 신속하게 하산해서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상처에 손을 대지 말고 붕대를 감는다. 다친 데를 심장보다 높게 합니다. 무거운 짐을 지며 급히 올라가거나 갑자기 빠른 스텝으로 올라갈 때 갑자기 팔 다리가 당겨서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상시 별로 쓰지 않는 근육에 심한 운동이 가해짐으로 무리가 발생하여 장딴지 경련을 일으킨 것인데 외견상으로는 근육에 둥근 기미가 없어지고 굳어서 솟아오르게 됩니다. 갑자기 이런 경련이 오면 먼저 행동을 중지하고 처음에는 발바닥의 엄지 발가락 쪽에 있는 혈관과 발바닥 중심 부위를 지압해야 합니다. 앉은 자세로 경련이 났던 발과 같은 쪽의 손으로 발가락 밑 부위를 움켜쥐고 몸 쪽 방향으로 끌어당기듯 잡아 당깁니다. 이때 엄지발가락을 특별히 강하게 잡아당기고 동시에 반대쪽 손으로 굽어진 무릎을 아래쪽으로 밀어줍니다. 발가락 또는 장딴지에 경련이 일어났을 때에도 같은 방법으로 대처합니다. 경련이 풀렸다 해도 곧바로 걸음을 걷게 되면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잠시 동안 휴식을 취하면서 가볍게 마사지를 해주고 더운 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를 집중합니다. 보행 중 흡연은 산행예절이 아니므로 삼가합니다. 산짐승들이 와서 먹으니까 하고 버리기가 쉬운데 농약의 사용으로 인해 과일껍질이 잘 썩지를 않을 뿐만 아니라 산짐승들도 잘 먹지를 않고 외관상 보기에도 대단히 흉하기 때문입니다. |
사단 법인 한국산악회 홈 펌
0. 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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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규격/재질 |
당일 |
야영 |
비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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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
동계 |
하계 |
동계 | |||
| 일회용반창고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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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대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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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박붕대 | 삼각건으로 대용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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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솜/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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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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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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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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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독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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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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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큐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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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통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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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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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혈제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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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사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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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약/바르는모기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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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황청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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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코오롱등산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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