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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등산화 관리요령 등산화의 외피는 가죽이나 나일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닥은 거의 손질할 필요가 없으나 외피인 가죽의 경우 천연 재료이므로 손질 여하에 따라 수명이 좌우된다. (코팅 가죽의 경우 흐르는 물을 이용하여 흙이나 먼지를 제거). 빠져버려 가죽이 굳어버려 갈라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무리하게 직접적으로 열원 (가스불이나 열풍기 등)으로 말리면 가죽에 손상을 주어 복구가 불가능해질 수 있다 (특히 코팅가죽의 경우 코팅이 녹아 제품 수명을 단축시킬수 있다). 깨끗이 닦은 등산화는 직사광선을 피해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2~3일간 놓아 두어 보송보송해질 때까지 말린다. 만약, 등산화 내부에 습기가 심할 경우 신문지 등을 구겨 넣어 습기를 제거한다. 사용하는 것보다 손가락으로 직접 바르는 것이 좋으며, 이는 체온으로 인해 기름이 녹아 잘발라지고 균일하게 바를 수 있기 때문이다(스프레이의 경우 일정하게 뿌리는게 중요함). 보혁유는 제품의 종류 및 기능에 따라 차별적으로 선택해야 한다(일반등산화, 고어텍스 코듀라 혼용 등산화, 가죽/누벅 혼용고어텍스 등산화 등). 보혁유를 골고루 먹은 가죽은 색이 짙어지며 그 형태 유지력이 강해진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완전히 건조하였어도 곰팡이가 생길 염려가 있으므로 곰팡이 방지약을 같이 넣어두거나 뿌려주고 보관장소는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보관하는 것이 오랜기간 초기 형태 및 기능을 유지하실 수 있다.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더러움이 심 할 때에는 부드러운 천에 미지근한 물을 적셔 닦아주면 된다. 등산화는 대부분 가죽으로 된 제품이라 함부로 세제를 사용해 세탁을 하면 가죽이 틀어지거나 탈색이 되버리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러나 세탁시에 섬유유연제같은 것은 사용해도 무방하다. 피해 그늘에 보관해 준다. 장기간 보관시 shoe keeper나 신문지 등으로 속을 채워 형태를 잡은 후 신끈을 조인 상태에서 보관해야 한다. 극단적으로 단축되어 버린다. 창이나 side rubber 박리의 원인이 되므로 금지한다..
쉽게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뒷굽이 좀 낮은 등산화는 다리 뒷 근육이 땡기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럴 땐 등산용품점에서 깔창을 구입해 바닥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착지력이 좋은 등산화는 깔창없이 사용을 해도 편한 느낌이 있다. 볼은 너무 좁아서도 안되고 신어서 편한 느낌이 있어야 한다. 발이 너무 잘 움직이면 안된다. 등산화 끈도 처음부터 발목까지 튼튼히 조여매면 도움이 된다.
발생할 수 있다. 이럴 때에는 두껍고 쿠션이 좋은 신발 밑창을 깔아서 신으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1차 안전막이므로 필수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따라서 등산화를 구입할 때도 일반 양말이 아닌 두터운 등산양말을 신어야 발치수 차이를 줄일 수 있다. 여유공간이 생긴다면 그것이 맞는 사이즈이다.
가죽등산화라면 왁스나 구두약을 발라주고, 누벅등산화면 방수스프레이를 뿌려준다. 현재 시판중인 등산화는 4계절용이므로 특별히 동계용 등산화를 따로 구입할 필요는 없으며 다만, 동계에는 목이 긴 등산화가 여러모로 유리하다
대고 양말을 신고 등산화를 착용하면 어지간한 통증은 완화시킬수 있다.
등산화는 끈이 길기 때문에 끈으로 한번 매듭짓고 다시 한번 메듭을 주면 왠만해서는 풀리지 않는다.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의해서 발가락 통증유발(이 경우는 신발이 발에 꼭 맞다거나 약간 적은 경우 더 심함). 매었을 경우 발생할 수 있다. 하는 부분(물받이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은 실제 좌우의 길이가 다르게 만든다(한쪽을 약간 길게 만다). 이유는 보행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약간 돌아가게 되는 현상을 고려하여 만든다. 10. 신발 끈 매는 법 대체로 신발끈 매는 법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신끈 매는 방법에 따라 발의 상처나 통증이 생기거나 반대로 발병이 낫기도 한다. 신끈을 매는 법은 다음과 같이 다양하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신을 신을 때는 끈을 충분히 풀어 헐겁게 하여 신발의 끈구멍과 뒤축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 끈을 조일 때는 밑에서부터 위로 구멍 순서대로 당겨 맨 위 구멍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면서 신발 모양새를 유지한다. 끈 구멍이 많을 수록 각자에 맞는 끈을 조절하기 용이하다. A 형 : 발 넓이가 좁은 사람에게 적당하며, 안쪽과 바깥쪽 구멍이 병존하는 경우에 바깥쪽 구멍에 매어 신발 양사이드를 적절히 좁혀 맨다. 있게 한다.(www.mountainshoe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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